오늘은 황사바람도 누구러져서 저녁인데도 산책하기가 좋더군요
약간의 훈풍도 있었구요
산책이라야 아파트 주변 뱅뱅 도는 것이지만
담벼락에 개나리들이 이제는 제법 많이 피었더군요
주머니에 넣고 나간 똑딱이로 불빛 아래 개나리를 찍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화려함을 가진 꽃이라 생각됩니다.
개나리만 찍은 밤이었습니다.
가로를 1200 픽셀로 올렸으므로 클릭하면 확대된 사진을 보실 수있습니다
'PhotoLog > 파나소닉LX3' 카테고리의 다른 글
| [LX3] 2011년 낙엽 (1) | 2011/11/13 |
|---|---|
| [LX3]지난 가을의 흔적 (0) | 2010/12/01 |
| [LX3]OBS TV 스튜디오에서 (0) | 2010/12/01 |
| [LX3] 파란, 다음,티스토리에 원본 올린 사진 화질 비교하기 (0) | 2010/11/02 |
| [LX3] 야심한 시간에 촬영해 본 개나리 (4) | 2010/04/09 |
| [LX3] 파나소닉 1:1 모드로 촬영 - 올해는 꽃소식이 무척 늦다 동네 돌며 몇컷 (8) | 2010/04/09 |
Trackback 1 And
Comment 4
-
Subject 아직 차가운 초봄, 꽃과 함께 한 나의 출근길
2010/04/10 22:34
아직은 아침 공기가 차갑게 느껴지는데 낮에는 따뜻한 햇살이 비춰서 그런지 벌써 봄 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었다. 매일 아침 지나는 길이지만 꽃이 피는 모습이 하루가 다르다. 벚꽃과 산수유, 개나리, 목련~~ 아~~ 이제 정말 봄이구나~ 예년보다 더딘 개화로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 축제도 이번 주말 예정이었다가 연기되었단다. 그래도 이번 주말에는 벚꽃길을 찾아 나서봐야겠다. 심규선 - 좋은아침.mp3 04 심규선 - 좋은아침.mp3 LUMIX LX3..
-
-
골든로그 2010/04/10 09:40
개나리 꽃 한개한개는 소박하고 수줍은 듯하나
군집해있는 상황에서는 노란색이 주는 분위기가 강하군요
특히 밤에는 불빛으로 인해 노란색이 더 돋보이네요
종이술사님 찍는 개나리가 멋있어 트랙백 걸었었답니다
-
-




